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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정리 #8: IS-LM 의 완성과 정책분석.

 

결국 우리는 지금까지 실물시장의 균형조건과 화폐시장의 균형조건을 살펴본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모형은

정부지출 G
명목화폐공급 Ms
물가 P
소비자들의 심리변화 (말하자면 c0)
투자자들이 심리변화 (말하자면 A: animal spirit. 야성적충동이라고 번역한다 -_-)

에서 야기되는 충격에 대해서 (이들이 곡선을 '이동'시킨다)

소비 C     --------- Y의 함수
투자 I     --------- i 의 함수
실질화폐수요 md(Md/P) --------- Y와 i의 함수

의 녀석들이 변하면서 균형을 찾아가는(곡선을 이동시키지 않고 점이 움직인다) 과정을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불균형 상태에선 (Y,i)가 변동한다. 실물시장에선 케인지언생산함수가, 화폐시장에선 개인의 포트폴리오 조정이 그 원동력이었다.
그렇게 두 시장이 모두 균형에 이르는 곳으로 경제는 수렴해간다.

자! 실물시장 충격과 화폐시장 충격을 보고 그 과정을 설명하는 것으로 IS-LM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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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시장 충격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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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균형에서 시작하자. 0점의 상태다.

한반도대운하의 착공이 들어간다.
대운하를 파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삽과 곡괭이를 사야한다. 인부들을 먹일 쌀과 반찬들을 사야한다. 엄청나게.
중간에 다리를 놓는다면 그 재료들도 필요하고, 하여간 이것저것 엄청 필요한거 많다.
정부가 이러한 것들을 구입하고자 대대적으로 시장에 참여한다. 경제의 총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모형에 포섭하자.
G가 G'에서 G''로 증가했다고 파악 할 수 있다. IS 곡선이 움직인다.
어느쪽으로? 오른쪽으로 움직인다. 원래 균형이었던 현 상황(그림의 0점)이 초과수요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식으로보면 이렇다. Y=C+I+G'    ->   Y < C+I+G'' )

자, 이제 0점, 현재상황은 화폐시장은 균형인데 실물시장이 불균형 - 초과수요인 상태이다.
어떤일이 벌어질 것인가?

0->1 : 케인지언 생산함수에 따라 초과수요를 메우기 위해 고용과 생산, 소득이 증가한다. Y가 증가한다.  Y가 증가하면 화폐시장까지 불균형 상태(화폐초과수요)에 놓이게 된다.
한가지 가정을 하자. 화폐시장이 실물시장보다 더 빠르게 균형을 찾아간다고 하자. 물건을 운반하는데는 무척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화폐는 온라인뱅킹이나 거래도 가능하니 말이다.
그렇다면, 실물시장이 균형을 찾아가는 힘보다 더 강한 힘으로 화폐시장이 균형으로 가고자 할 것이다.

1->2 : 포트폴리오조정 동기에 따라 화폐초과수요를 메우기 위해 사람들은 채권을 팔고 화폐를 손에 넣는 거래를 반복한다. 채권의 매물이 많이 나오므로 가격이 떨어진다. 이자율이 상승한다는 소리다. 2점에서 화폐시장이 균형을 회복한다.

2->3 : 2점에서도 여전히 실물경제는 불균형이다. 실물초과수요가 케인즈생산함수를 통해 고용과 생산, 소득의 증가를 부른다. Y가 증가한다.  또 화폐시장이 조정되어야 할 것이다.

위의 과정이 반복해 일어나면서 경제는 IS-LM이 교차하는 일반균형점으로 수렴해가게 된다.

이 결과는 소비자들이나 투자자들의 심리가 낙관적이 되어 소비나 투자가 뜬금없이 늘어날때(Y나 i에 상관없이 늘어날 때)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이유에 의해 총수요가 줄어서 초과공급이 일어나는 경우 어찌 될지 생각해보라. 좋은 두뇌운동이 될 것이다. IS는 좌측으로 이동함을 힌트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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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결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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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무슨일이 일어난다는 것인가.

소득이 B 만큼 늘고 이자율이 D 만큼 뛴다는 이야기다.
이자율이 올랐다면 그만큼 투자가 줄었어야 할 것이다. 정말 그렇다.  C만큼이 투자가 줄어든 효과를 나타내는 부분이다.

G가 늘어서 초과수요가 있을 때, 이자율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소득늘고 소비늘고 그래서 소득늘고 또 소비늘고... 하는 과정에 의해 소득은 A만큼 늘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금리가 오르는 바람에 그 만큼 민간의 투자가 포기되고, 이것이 정부지출에 의해 늘어난 총수요를 C만큼 깎아먹는 것이다.

상상해보자. 정부가 물건을 많이 사간다. 시장에 민간이 쓸 물건이 부족해진다. 물가가 오른다. 의 느낌이다. 그렇다. (다만 우린 물가가 어찌 움직이는지 아직 배우지 않았다 -_-;)
정부가 늘어난 지출에 충당하기 위해 돈을 많이 빌려간다. 민간이 쓸 자금이 부족해진다. 금리가 오르고, 그나마 자금을 못구한 사람들은 투자를 포기한다.의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를 정부지출의 구축효과(crowding out effect)라고 한다.
이건 좀 나쁘다. 일껏 정부가 나서는 효과를 반감시킬 뿐만 아니라, 민간이 정부보다 뭐라도 좀 효율적이라고 한다면 비효율의 정부부문이 효율의 민간부문을 쫓아낸다는 것은 장기적인 성장관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자아, 대운하로 예를들었던 정부지출은 저러한 효과를 가져온다. 경기를 부양하지만 그만큼 금리의 압박을 초래하게 된다.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부실화 되면서, 금융시장 불안정성이 커지고 사람들이 몸을 사리면서 시중 자금이 마르고 금리가 상승하려는 압력이 있다.
연방준비위원회, 미국의 중앙은행은 그래서 금리를 내리며 돈을 풀어 돈이 모자르는 상황을 막으려 하는 것이다.
이미 우리나라도 회사채 금리가 6%를 넘어가고 있고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 9%에 도달했다. 앞으로 더 상승할거라는 전망이다.

대운하 꼭 해야겠니 -_-; 금리 압박에 대한 신중한 대책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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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시장 충격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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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화폐시장이다.

시장이 너무 호황이라든지 해서 인플레이션의 압력이 있을 때, 중앙은행은 돈, 유동성을 줄여서 경기에 약간의 브레이크를 건다. 주로 콜금리를 올리는 방식이다.
이러한 행동은 우리의 모형에서 Ms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

균형에서 시작하자. 0이다.
중앙은행이 Ms를 줄인다. 화폐공급이 줄어든다. 화폐시장은 0점에서 초과수요 상태에 놓임을 알 수 있다. LM이 왼쪽위로 이동해 갔다고 짐작할 수 있다.

0->1 : 화폐시장은 빠르게 균형을 회복한다. 화폐의 초과수요가 있으므로 사람들은 채권을 팔고 화폐를 얻고자 한다. 채권 매물이 쌓이면서 가격이 떨어진다. 이자율이 오른다.
쭈우욱 올라서 1점에 도착한다.
1->2 : 화폐시장은 균형에 이르렀으나 보다시피 실물시장은 초과공급에 놓인다. 이자율이 높아서 투자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초과공금에 반응하여 - 기업은 운영을 줄이고 고용과 생산이 줄어 소득이 감소한다. 2점으로 간다.
2->3 :  실물시장 조정중에, 다시 화폐시장이 불균형에 놓인다. 이번엔 화폐초과공급이다. 소득이 줄어서 거래적화폐수요가 줄어든 때문이다. 사람들은 남는 화폐로 이자수익을 얻고자 채권을 구입한다. 채권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오른다. 이자율이 떨어진다. 3점에 이른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일반균형으로 수렴해간다.
이 과정은 물가가 상승해서 실질화폐공급이 줄어든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엔 어찌될지 생각해보면 좋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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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결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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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거 없다. 이자율이 오른다. 투자가 감소한다. 이것이 소득의 감소를, 그에 따라 소비의 감소를 가져오게 된다.

그런데, 이런 정책을 왜 펴는가? 돈을 많이 풀면 이자율 줄어 투자가 증가할 것이다. 만일 아까 대운하 팔 때 중앙은행에서 잘 돈을 풀었다면 금리는 뜨지 않았을 것이고 그럼 구축효과를 중앙은행이 막아주어 A만큼의 큰 소득증가가 있었을 텐데 말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이 목표하는 바가 물가안정이기 때문이다. 한국은행법에 그렇게 되어있고 이것이 경기변동 안정화에 상당히 유리한 정책이기 때문에 그렇다.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Y를 줄여 경제 활동을 좀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브레이크를 크게 밟아서 경제가 불황에 빠지면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도 나타날 수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한경우 이런 정책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도 한다. (이를 디스인플레이션disinflation이라 한다.)

만일 우리나라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은행이 물가안정이라는 자신의 목표를 충실히 따른다면, 방금 같은 정책을 펴게 된다.
높은 금리로 인한 침체가 오더라도 인플레이션은 잡겠다! 의 노선이랄까.


물가의 상승이 나타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원인들을 생각해 볼 수 있다.

1 - 시중에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즉 상품 가격이 오른다.
2 - 수요가 갑자기 늘어서, 상대적으로 상품이 부족해져서 가격이 오른다.
3 - 사람들이 모두다 물가가 오를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3번 빼고는 결국 돈보다 상품이 부족하기 때문에 / 상품에 비해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나는 것이다.

검토해보자.

현재 우리나라가 2의 상황인가.
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고자 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투자하고자 하지 않는다. 불황이다. 그런데도 물가상승 압력이 있다.
그럼 1의 상황인가.
그래보인다. 노무현 정부에 있어서 토지보상금이 풀린 문제도 있고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자금이 갈곳을 못찾다 주식시장으로 몰려들면서 주가가 급등했었다.

게다가 해외의 상황을 보면
중국의 경제 성장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은 2번에 해당할 것이고
석유 가격의 상승은 2와 3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것이다.
게다가 미국이 이라크전 치루면서, 경상수지 기록하면서 풀어버린 달러가 1같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뭐가 되었든 내적으로 외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은 강하게 존재하고
한국은행은 이에 대해 금리 인상으로 맞서야 하는데 아까 말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문에 콜금리를 동결하면서 사태를 관망하고 있다.

이런시기에 대운하 터져버리면 한국은행은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거라고 -_-

또 한가지 상기해보자. 우리의 IS-LM 모형에서 물가가 오르는 것도 LM을 왼쪽으로 이동시키는 효과를 갖는다고 했다.
그렇다는 것은, 우리의 모형에 따를 때,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지 않고 가만히 있더라도 물가 상승이 경제를 꽤나 침체시킬 우려가 있다는 뜻이다.

상당히 상황이 나쁘단 말이다.
이명박이, 정부의 힘에 의한 경기 부양을 제 1의 카드로 들고 나오는 것은 정말 정말 뭔가를 잘못 읽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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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떤 처방이 필요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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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은 자칫하다간 불황에 인플레이션이 나는 스테그플레이션까지도 갈 수 있다.
이 경우 IS-LM에는 포함시키지 못했지만,  공급측면에서 해법을 찾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IS-LM만 가지고는 불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인플레이션 피하기 위해서는 불황을 감내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공급측면의 해법이란 기업의 생산에 영향을 미쳐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정책을 말한다.

경제학 책에서 예로 드는 공급측면 정책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감세:-- 기업의 비용을 낮추어 생산을 늘리게 될 것이다.
노동자 임금 상승 억제:-- 역시 그렇다. 기업의 가격인상폭을 낮출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연구,개발 지원:--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생산이 가능한 기술이 개발된다면 저렴한 상품이 공급,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서도 소득을 높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문국현을 지지하는 이유중 하나가, 그 사람이 말하는 노동정책의 경우 노동자 자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득분배와 동시에 공급측 팽창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이기 때문이다.

기업에게 더 많은 돈을 쥐어주고 더 많은 투자를 하게 하는 것은 노동자의 생산성이 아닌 자본의 생산성에 기여하게 된다. 이는 소득분배의 양극화를 가져오는 성장으로 이어지기가 너무나도 쉽다고 생각한다. 경제학책의 이야기가 이러한 맥락이고, 아마 이명박이나 기타 후보들의 경제 정책도 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민노당 같은 경우엔 공급측 팽창효과를 구축;;;할 수 있는 소득분배 정책을 가지고 있으므로 논외 -_-


가장 최악의 경우는 저러한 상황에서 경기부양이랍시고 정부지출을 마구 늘려대는 경우, 그것도 생산성이 의문시 되는 사업에 때려 넣을때 이다.
대운하 같은 경우에는 아주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인데,
이명박 후보가 현대건설을 나올때 자금사정을 무척이나 악화시켰던 것, 서울시장 그만둘 때 서울시 재정이 무척이나 적자였던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_- 두려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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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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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M은 단기모형임을 말해둔다. 저러한 경제 충격들로 인해 당연히 물가와 임금이 변해야 하는 것은 상식임에도 불구, IS-LM은 거기까지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이후에 총공급 측면의 모형을 세우고 물가상승을 포함한 정교한 모형이 나오게 되고
더 나아가 외국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개방경제 모형을 구성하면 정말 정말 멋들어진 분석도 가능하다.

단기라고 하면 한 2~4분기 정도, 6~12개월 정도를 말한다고 볼 것이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의 분석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충분히 미치는데까지 1년, 그 영향이 물가변동에 반영되는 것이 또 1년정도 걸리는 경향이 관찰된다고 한다.


또한 중요한 것은 IS곡선의 기울기, LM곡선의 기울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LM곡선이 완만하다면 구축효과가 별로 일어나지 않아서 대운하 시행의 정당성이 좀 커질 것이다. 이런 부분은 시간나는대로 추가하자 orz

이런저런 한계점을 짚고서 마치고 싶었는데, 시간도 늦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인플레이션의 분석 틀을 소개하고 싶다.
불완전경쟁 노동시장이라고 하는, 정신이 아찔해지는 킹왕짱 모형이 있다.

by Xerx | 2007/12/08 03:29 |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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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pkn at 2007/12/18 04:55
재밌어 :) 늘 재밌게 읽고있음!
Commented by Xerx at 2007/12/21 22:35
크흑 고마워ㅠㅠ 아무도 안 읽고 있으면 어쩌나 싶었던 시리즈여서 -_-; orz
Commented by minseby at 2008/06/13 03:30
거시경제를 안듣고 국제금융론을 수강중이라 혼란스러웠던차에
#1~#8까지 읽어보고 큰 도움을 얻고 갑니다.
종종 들려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Commented by Xerx at 2008/07/03 15:04
우웃, 도움이 되셨다면 저로서는 더없는 보람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ezach at 2008/10/06 17:59
진짜 재밌고 쉽게 쓰셨어여 ㅋㅋ 부럽다는 ㅠ 나는 언제 저정도로 쓸수 있으려나 ㅋ
많이 배우고 갑니다. 셤기간이라 새삼스레 공부중인데 막막했던 거시경제가 조금 앞이 보이네요 ㅋㅋ
Commented by xerx at 2008/10/10 14:24
감사합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지요 :)
Commented by dbgmlwls at 2009/06/11 16:10
경제학 강사하세요.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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